⚠️ [안내 및 주의사항] 본 입장문은 특정 개인을 비방하거나 모욕할 목적이 추호도 없음을 명확히 밝힙니다. 현재 저에 대해 퍼진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비슷한 피해를 겪을 수 있는 분들에게 경각심을 드리기 위한 **'공공의 이익'**만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문에 기입된 모든 내용은 추측이 아닌 통화 녹음, 메시지 기록, 제3자 증언 등 명백한 증거에 기반한 사실입니다. (일부 증거는 제3자 보호를 위해 모자이크 처리가 되었으며, 통화 녹음 및 블랙박스 등 다양한 녹음본 시청 시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깐톨(@KKanTol2) 입니다.
저는 최대한, 이 글을 쓰지 않고 무시하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인들한테 들어본 결과, 저에 대해 안 좋은 말과 함께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취급하게 소문을 퍼트리고 다니는 상황을 보았습니다.
또한, 일부는 저를 손절하거나, 저 포함 저와 관련된 일부 지인들을 멀리 하려는 상황이 있었으며, 이 상황이 계속 지속되면 안될 거 같아 이렇게 입장문을 개시합니다. 더 이상 친묵을 하기에는 진실을 지켜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최근에는 이런식으로 저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을 퍼트리고 있습니다.
OO : 그 사람(깐톨) 언급 안했으면 좋겠어. AA : 왜? 무슨일 있어? OO : 그 사람(깐톨)이랑 돈 문제로 싸웠어 AA : 무슨 돈 문제? OO : 그 사람(깐톨)이랑 사고가 있었는데 돈을 주기로 했는데 돈을 안줬어. OO : 더 이상 이야기 하기 싫다.
이런 식으로 (깐톨) 언급이 나오면 언급하지 말아달라 하면서 이유를 설명할 때 잘못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중립적 사실 기술을 원칙으로 하되, 제 입장과, 상대측 입장이 엇갈릴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양측의 관점을 함께 기재하겠습니다. 최종적인 판단은 읽으시는 분들께 맡기겠습니다.
또한, 상대방은 저와의 관계가 불편해진 이후, 윗글과 같이 다수의 지인들에게 “깐톨이 돈 문제가 있다”, “깐톨과 사이가 안 좋다” 등의 이야기를 하며 돌아다닌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정리하겠습니다.
💡 안내: 본문이 긴 관계로, 바쁘신 분들을 위해 사건의 핵심 팩트만 먼저 요약해 드립니다. 모든 주장을 뒷받침하는 명확한 증거(녹취, 카톡, 디스코드 등)는 아래 본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깐톨입니다. 최근 저를 둘러싸고 퍼지고 있는 악의적인 소문들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증거를 통해 교차 검증된 사실관계만 간략히 요약합니다.
상대방은 제 만류에도 불구하고 제 렌트카(아이오닉 6)를 운전하다 시속 105~108km 과속으로 수리비 704만 원의 대형 사고를 냈습니다. 그러나 본인 부모님에게는 과속 사실을 숨긴 채 '짐이 많은 과적 사고'라 거짓말했고, 이후 누군지 모르겠지만 제 3자에게 사실과 다르게 유포 되어, "깐톨이 강제로 운전시켰다"는 악의적 허위 소문까지 유포되며 명의자인 제가 오히려 가해자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제가 사고 수습을 전담하며 상대방의 금전적 고통을 덜어주고자 사비 300만 원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단, '거짓말과 이간질 금지'가 조건이었고, 언제든지 사정에 따라 지원이 끊기거나 많이 못 줄수도 있다라는 조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조건과 별개로 지급되는 돈이 본인이 생각한 금액이 나오지 않자 (약속)이라는 빌미로 저를 계속 압박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익명의 제보자에게 알린게 나라면서 심증이 형을 가리킨다며 저에게 악의적인 감정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상대방은 제게 "친한 지인 등 8명이 모여 너를 조롱하고 욕한다"며 지인들의 이름을 빌려 거짓 이간질을 하여 저를 정신적으로 고립시켰습니다. 그리고 또한 그 다음에는 다른 지인들에게는 "깐톨이 내 돈을 떼먹었다", "깐톨은 피해야 할 지뢰다"라며 허위 채무 관계를 꾸며내어 유포했습니다. (당사자 팩트 체크 및 상대방 자백 증거 확보)
상대방은 제 태블릿 PC(서피스)를 45만 원에 매입하기로 구두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이간질이 발각되어 저의 금전적 지원이 중단되자, 마땅히 지불해야 할 기기 대금 45만 원은 본인 마음대로 상계 처리(퉁치기)해 버렸습니다. 이후 오히려 제게 합의금 명목으로 현금 80만 원을 내놓으라며 억지를 부리고 본인 단에서 돈이 안 나오자. 더 이상 필요없다듯이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아무런 합의 없던 상황이였고, 서피스 값이 꿀꺽 삼켜졌습니다.
제가 건강 악화로 연락을 받지 못하자, 상대방은 본인, 동생, 지인 등 총 5대의 폰을 동원해 단 30분 만에 20통 가까운 연락을 취하며 압박했습니다. 심지어 당사자 동의 없이 위치 공유 앱(Bump)을 통해 제3자로부터 제 실시간 위치를 무단으로 제공받아 동선을 감시하는 행위까지 저질렀습니다. (위치 파악 자백 녹취 확보)